JOY MONGOLIA TRAVEL

몽골 중부 지역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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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스타이 국립공원

울란바토르에서 차로 2시간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호스타이 국립공원은 호스타인누루 국립공원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공원을 따라 툴강(Tuul River)이 흐르고 있다.

1993년 몽골정부는 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하였으며 2002년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되었다 세계적으로 희귀종인 몽골 야생말 “타히”를 볼 수 있으며 그 외에도 사슴, 멧돼지, 늑대 등의 많은 야생동물들을 볼 수 있다. 공원 내에는 고대 석인상도 볼 수 있으며 “멀척”이라 불리우는 모래언덕도 있어 짧은 기간 몽골을 여행하는 여행객들에게 매력적인 관광지이다. 공원 전체가 야생동물 보호구역으로 지정될 정도로 자연이 잘 보존 된 곳이며 독수리, 매 등의 맹금류와 형형색색의 야생화도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 주는 곳이다.

2) 테를지 국립공원

3) 칭기스 마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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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란바타르에서 차로 1시간 남짓 달려 온 곳 멀리서도 칭기스칸의 동산이 보인다.  칭기스칸 미동상은 높이 40미터, 무게는 250톤, 36명의 왕을 상징하는 36개의 기둥으로 서웠다. 전설에 의하면 징기스칸이 이 곳에서 황금채찍을 발견하였다고 한다. 몽골 사람들 말을 존경하기 때문에 채찍을 찾는 것은 말을 타고 세계의 반을 정복한다는 뜻이다. 방문객들은 말의 머리를 통해 걸어 들어가서 가슴과 목부분에 이르면 멋진 몽골의 초원을 한눈에 감상할 수가 있다.

이 곳에 딸려 있는 박물관에서는 일상용품, 벨트장식, 칼, 제물로 바쳐졌던 동물들 등 청동기시대와 몽골의 고고학과 연관된 유물을 비롯하여 13~14세기 융성한 칸제국시절의 고대도구, 세공품들과 경교도들의 십자가와 묵주 등이 전시되어 있다.

4) 에르덴조 사원

1586년 알타이칸이 건설한 에르데네조 사원은 몽골 최초의 불교수도원으로, 본래 성벅 내에 60~100채의 사찰 건물과 약 300개의 게르가 있었으며, 1000여 명의 승려가 이 곳에 거주했다.

1937년 스탈린에 의해 철저하게 파괴되었다. 사원 건물 중 3개만 살아남았고, 수 많은 승려들이 죽음을 당하거나 시베리아 강제노동수용소로 끌려갔다.

수도원은 1965년까지 닫혀 있다가, 종교적 사원이 아닌 박물관으로 재건되어 새로이 문을 열었다. 이후 1990년 공산주의가 물러가고 종교의 자요가 주어지자, 사원은 다시 사원으로써 제건되었다.

5) 바양고비 (미니고비-엘승타사르하이)

울란바타르에서 하라호린으로 가는 길로 28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이 곳의 이름을 한국어로 풀이하면 ‘모래가 갈라진 곳’이라는 뜻이 된다. 그 이유는 모래사장이 길게 펼쳐져 있는데 이 모래의 끝이 고비사막에 이어 진다. 경치가 수려하고 이곳에서 사진을 찍으면 마치 고비사막에서 찍은 사진이라고 해도 모두 믿는다.

6) 13 세기 complex

13세기 몽골민속촌으로 민속촌과 비교할 때 시설은 열악한 편이었지만, 그 규모면에서는 다른 어느나라 보다 큰 듯 했습니다. 장인들의 천막촌, 책들의 천막촌,무당의 천막촌, 목동들의 천막촌, 왕의 천막촌들 등 200여 개의 게르와 게르하우스들이 둘려져 있다.

7) 쳉헤르 온천

첸헤르는 초원과 타이가숲이 어우러진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이곳의 노천온천은 자연온도 86℃의 유황온천이며 고혈압, 신경통, 만성비염, 편두통에 특히 효험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곳의 캠프는 목조 숙박시설과 게르 있어 여행객의 취향에 따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주변지역에서 트래킹, 승마 낚시도 즐길 수 있으며, 밤하늘의 별자리 관찰 및 원주민의 민속 공연은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온천을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으로는 바로 식도락이다. 식도락을 준비해 여럿이서 함께 나누어 먹는다면 온천욕의 행복감을 두 배로 만끽할 수 있다.

8) 하르허링

울란바토르 서쪽 350km에 위치해 있으며, 13세기 중반 하라호름은 매우 중요한 곳이었다. 칭기스칸 이 곳에 군대 보급소를 세웠고, 그의 아들 우구타이는 이곳에 수도를 세워 아시아와 유럽 각지의 무역상들과 고관, 직공들을 불러들였다.

하라로름의 전성기는 쿠블라이칸이 수도를 한 발리크(현재 베이징)로 옮길 때까지 40년간 지속되었다. 수도가 베이징으로 옮겨지고 이어 몽골 제국이 쇠약해지고 이어 망하자 하라호름은 버림받았고, 결국 1388년 만주 군대의 복수로 파괴되고 말았다.

이후 하라호름에 남겨진 유적을 토대로 16세기에 에르덴쥬 사원이 재건되었다. 다만 건축 당시 제1의 사원이었던 에르덴쥬 사원과 초원에 버려져 있는 거북이돌을 통해 옛 영광을 떠 올릴 수 있다. 에르덴쥬 사원은 1586년 하라호름의 폐허에서 석재를 조달 건축 되었으며 몽골 불교의 중심지 역할을 담당 했으나 1930년 스탈린 숙청때 심하게 파손어 지금은 일부만이 남아 있다.

9) 만찌쉬르 사원

만찌쉬르 사원은 울란바타르에서 자동차로 1시간 정도 남쪽으로 이동하면 만날 수 있는 곳에 위치한다. 예전 라마불교의 흥망을 경험할 수 있는 사원에는 거대한 불교유적지가 자리하고 있으며 불교 암각화가 새겨진 바위도 있다. 사원 박물관에는 구소련 시대의 역사적 사진들과 동물의 박제 등을 전시해 놓았다. 또한 사원 안에는 여러 종류의 나무들이 삼림을 형성하고 있어 여우, 사슴, 늑대 등의 야생동물들로 쉽게 관찰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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